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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형영 목사 (사회복지사)

 1992년 뱅쿠버의 '국제장애인연맹' 제3차 세계대회에서 ' 전 세계 장애인은 가난한 자 중 제일 가난하고, 소외된 자 중 제일 소외되어 있다.' 라고 결의하였습니다.

 현대사회는 장애인 인구가 날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나 유엔은 장애인 인구를 전 국민의 10%로 추산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장애인이 약 400만명으로 추정되며 그들중 99%는 집에 머무르는 재가(在家) 장애인이라 합니다.
장애인은 대부분 재활치료, 교육의 기회가 없었고 직업도 제대로 갖질 못하고 빈곤합니다.

 장애인은 누구나 '똑같은 인격체'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그러나 사회의 편견은 장애인을 똑같은 인간으로, 친구로 인정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희망은 따뜻한 마음으로 장애인의 참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비록 부족한 것은 많지만 그래도 그들에겐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의지가 될 수 있음을 알기에 그들 곁에서 언제나 따뜻한 햇살이 되려고 합니다.
그리고 늘 노력할 것입니다.
 이 땅에 있는 수백만의 장애인들의 삶을 위해서 항상 지켜봐 주시고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윤형영 목사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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